[클래식포토]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40주년 및 '로미오와 줄리엣' 여자 주역 무용수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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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포토]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40주년 및 '로미오와 줄리엣' 여자 주역 무용수 기자간담회
  • 이윤영(클래식TV)
  • 승인 2024.05.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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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발레단 창단 40주년 및 '로미오와 줄리엣' 여자 주역 무용수 기자간담회 현장

 (서울=클래식TV) 이윤영 기자 =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40주년 및 '로미오와 줄리엣' 여자 주역 무용수 기자간담회가 8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64 유니버설아트센터 1층 루나홀에서 열렸다.

 이 날, 문훈숙 단장, 강미선, 서희, 이유림 무용수가 참석했다. 

 드라마 발레의 걸작,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8년 만에 돌아온다. 유니버설발레단의 간판 무용수 ABT 수석무용수 초청까지 기대를 불러 일으키는 이번 공연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2012년 맥밀란 버전 국내 단체 초연, 2016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기념 공연에 이어 발레단 창단 40주년을 맞아 세 번째로 공연한다.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40주년을 기념해 특별하게 준비한 대작으로, 16세기 르네상스 시대를 반영한 무대 세트와 의상은 웅장하고 화려해 볼거리가 풍부한 공연으로 준비했다. 이어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은 프로코피에프의 강렬한 음악 속에 인물들의 '내면 심리'를 드라마틱하게 풀어놓으며, 입체감 있는 연출이 더해져 셰익스피어의 원전을 가장 잘 살려낸 작품이다.

 한편, 베일에 쌓여 있던 '로미오와 줄리엣'의 새로운 캐스트가 드디어 공개됐다.케네흐 맥밀란 재단이 선택한 새로운 줄리엣은 솔리스트 이유림, 그녀와 호흡을 맞출 파트너는 관록의 베테랑,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2012년 초연부터 2016년, 올해까지 3연속 로미오로 낙점 받은 '로비오의 정석' 그 자체로 최고의 간판 스타와 대세 신예가 펼쳐 낼 아름다운 하모니는 오는 11일 오후 7시 공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11일에 이어 12일 낮 공연을 책임질 주인공은 노련한 경륜을 갖춘 베테랑 커플 강미선과 이현준이 맡는다. 올 봄 최고의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주저 없이 선택해야 할 단, 한나의 작품은 유니버설발레단 '케네스 맥밀란의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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