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2만 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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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프리마돈나’ 2만 석 매진
  • 이윤영(클래식TV)
  • 승인 2024.05.0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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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과 세계 4대 오케스트라 멤버 연합 공연 ‘전석 매진’
지난 3일 오후 8시 티켓 오픈과 함께 동시 매진…클래식 마니아 위한 ‘존 윌리엄스 스타워즈’ 공연도 기대감 물씬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포스터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 포스터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클래식TV) 이윤영 기자 = 세계 4대 필하모닉 멤버 연합과 가수 김호중의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가 전석 매진을 달성했다.

 오는 23일과 24일 서울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 되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가 지난 3일 티켓 오픈과 함께 2만 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프리마돈나’는 세계 4대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빈 , 베를린, 뉴욕,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RCO) 현역 단원들과 가수 김호중, 프리마돈나가 연합해 공연을 펼친다.

 대한민국인 최초로 2018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비올리스트 종신 단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경민, 뉴욕 필하모닉에서 10년 동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최한나 등과 KBS교향악단, 국내 정상 오케스트라 연주자들도 일부 객원으로 참여한다.

 70명 규모의 웅장한 사운드가 예고된 가운데 김호중은 오는 23일 세계 3대 소프라노로 알려진 아이다 가리풀리나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 24일 공연에서는 미국의 유명 소프라노인 라리사 마르티네즈와 컬래버 무대를 펼친다.

 이에 따라 클래식 마니아를 위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존 윌리엄스 스타워즈’ 공연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클래식 전용 공간에서 펼쳐지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존 윌리엄스 스타워즈’ 는 오는 19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과 20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각각 개최된다.

 한편, 본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티켓링크,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에서 현재 구매 할 수 있다.

가수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김호중 [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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