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느낀대로] 누구나 돌아올 수 있는 노인과 죽음…그 안에 사랑으로 다가온 가족 눈물로 볼 수 없는 완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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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느낀대로] 누구나 돌아올 수 있는 노인과 죽음…그 안에 사랑으로 다가온 가족 눈물로 볼 수 없는 완벽함
  • 이윤영(진실타임스)
  • 승인 2026.01.24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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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노인의 꿈’ 프레스 관람 21일~23일 연속 쓰리 캐스팅 관람 현장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독자 여러분 본지는 연극 '노인의 꿈' 프레스 관람을 보면서 우리가 몰랐던 세계가 이 연극을 통해서야 느끼게 해줍니다.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로 136 LG아트센터 서울 U+스테이지에서 오는 3월 22일까지 열리게 됩니다. 21일~23일 연속 볼때 관객과 초대되서 온 분은 등 모두 U+스테이지,가득 차 있었다. 판매석 자유로서는 일부 비워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만석이였다.

 자 이제 리뷰를 써보겠습니다. 부족하지만 잘 봐 주시길 바랍니다.

춘애역 김영옥, 김용림, 손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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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숙 선생님은 주로 연극인 출신이기때문에 말 안해도 알겠지만 연극 내면 표현을 잘 해내셨습니다. 박수 받아도 된다고 과언이 아닙니다. 김용림 선생님은 그 당시 21일 하루 종일 2번을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하루에 2번이 가능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연세도 있을 것인데 난 더욱이 놀랍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영옥 선생님은 아시다시피 다양한 장르에 출연 중이지만 주로 브라운관에 출연 중이여서 실제 연극은 어떤지 봤는데 두 선생님과 나름 차이를 보였습니다. 쓰리캐스팅의 면면은 쓰리캐스팅을 다 봐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각자 색깔이 달랐습니다.

봄희역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봄희역의 하희라 배우는 2년 만의 복귀 했습니다. 그리고 이 날. 21일 낮 공연에 하희라 배우 응원하기 위해 최수종 배우가 나타나 관람하고 같이 떠났습니다. 하희라 배우는 부드럽다고 할거나 눈물은 적었고, 내면으로 춘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였습니다. 눈물보다 내면으로 승부를 보는 거 같았습니다. 이 날, 수 맣은 학생들이 하희라와 축하 세리모니 사진을 찍는 모습을 모였습니다. 그리고 이일화 - 하희라 - 신은정으로 봤는데 순서가 틀려서 이일화 배우는 장르별로 다양하게 소화하는 베테랑입니다. 오늘은 두 배우보다 이일화 배우는 시한부 선고와 죽음을 맞이하는 춘애를 보고 눈물을 많이 흘렀습니다. 나름대로 이일화 배우만의 특유의 내면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신은정 배우는 두 배우보다 어린 건 둘째치고, 마음과 내면으로 눈물을 최소화 하면서도 세밀하게 연기를 했습니다. 

 춘애, 봄희와는 모두 다 색깔과 무대 일부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게 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손해를 본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은 춘애, 봄희를 주로 선택하자면 선택하지 말고 모두 다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상길역 남경읍, 박지일, 김승욱

 남경읍은 전문 뮤지컬 배우지만 가끔 연극도 하기도 한다. 이번 노인의 꿈에서는 뮤지컬화 시키는 연극으로 변신 시키는 듯 해서 보기 좋았다. 거기에 단짝인 제가 22일에서 보는 강성진 배우였다. 강성진 배우는 21일과 23일과 전혀 달랐던거 같았다. 21일은 눈물이 거의 없었던거 같았는데 23일에는 눈물이 많았다. 21일은 봄희 이일화 배우가 눈물로 승화 시켜서 강성진 배우가 눈물이 적었던 듯 했다. 21일에 김승욱과 강성진, 22일은 남경읍과 이필모, 23일은 박지일과 강성진 배우였다.  

채운역 강성진, 이필모, 윤희석

 위에서 봤듯이 21일에 김승욱과 강성진, 22일은 남경읍과 이필모, 23일은 박지일과 강성진 배우였지만 유일하게 보지 못한 배우는 윤희석 배우다 윤희석 배우가 어떤 배우인지 파악하고 싶은데 그게 어렵다 배우가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강성진 배우는 21일과 23일에서 21일에서 눈물은 이일화 배우에게 양보하면서 내적으로 마음적으로 연기를 보였고 23일에서 오히려 애드리브 통곡의 눈물을 보였다. 이필모는 다정함이 엿보였고, 꽃님에게 치마 내리라는 말에 꽃님 3명의 배우에게 각각 다른 모습으로 표현했다. 

꽃님역 진지희, 윤봄, 최서윤

 진지희는 하이킥에서 이미 배우로서 인정 받았고, 영화+드라마+연극+뮤지컬 다양한 방면으로 연기를 넓혀가고 있다. 윤봄과 최서윤은 아직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직접 볼때는 노력하는게 엿보여 점차적으로 연기를 물오를것으로 보였다. 봄희는 갱년기로, 꽃님이는 사춘기로 그리는 모습이 보였다. 진지희, 윤봄, 최서윤 배우도 각자 자기만이 캐릭터를 보이려고 노력하는게 보였다. 

어린 춘애, 봄희, 꽃님역 임로하, 손지유

 여기서 임로하와 손지유는 1인 3역을 맡았다. 처음에 춘애역 나오고, 봄희역 나오고, 마지막으로 꽃님이역으로 나왔다. 이 중 하나의 아역은 못 봤다. 아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다. 아역은 조금씩 노력해야 발전해 가는 것이다. 

 미술교사와 춘애가 만나면서 '미술'이 나온다는 건 인간이 언젠간 노년으로 겪어 나가기 때문에 정신과적 표현력을 승화 시켰다 이 연극을 통해서 말이다. 누구나 늙어간다는 것에 공감해야 한다. 그리고 장면 전환 할 시에도 부드럽게 음악을 장면으로 변화 시키도 했다. 100세 시대이기도 하지만 죽음은 언제 어디서든지 올 수 있기 때문에 하루 하루 마음의 준비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마지막 춘애의 메시지가 남는다. 기쁘고, 슬프고, 즐겁고 살아야 가야 한다는 거 여러분도 마지막 인생을 즐겁게 살아가기 바랍니다. "미술=꿈=영정사진"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잘 새겨야 한다.

 한줄평 : 누구나 죽을 수 있고, 누구나 늙을 수 있는 이 모두의 이야기

 연극 '노인의 꿈' : 총 평점 ★★★★, 연출 ★★★☆ , 음악감독, ★★★☆, 무대연출 ★★★★, 배경 및 미술 ★★★☆,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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