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PIC] ‘남자 피겨 4위로 귀국’ 차준환, 웃으면서 귀국 메달 없어도 “잊지 못할 시간”…“알프스 동계올림픽은 4년이나 남아 차차 향후 계획 생각해 보겠다”
차준환 귀국 (인천 영종도=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단, 0.98점 차로 메달은 놓쳤지만, 4위에 오르며 대한민국 남자 피겨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둔 차준환 선수가 23일 오후 4시 18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에서 귀국했다. 차준환은 "쇼트에서 기대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지만,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다 쏟아냈기에 후회는 없다"고 말했고, 아쉽게 메달은 놓쳤지만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돌아 온 차준환은 오랜만에 긴장감을 털어내고 팬들 앞에서 환하게 웃었다. 이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