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산, 한글 : 100년의 기억을 잇고, 무한한 미래를 열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

 문화프로그램 문화가 C 제 13 회

2026-10-02     이윤영(진실방송)

 프로그램 제목 : 문화가 C

 횟 수 : 제 13 회

 방송 제목 : 위대한 유산, 한글 : 100년의 기억을 잇고, 무한한 미래를 열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

 방송 내용 : 위대한 유산, 한글 : 100년의 기억을 잇고, 무한한 미래를 열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 기자간담회 및 투어가 2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8 2층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이 날, 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 관장 및 언론사 기자 등 관계자들이 자리에 간담회 및 전시 투어를 진행했다.  한글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유산이며 우리의 삶과 정신의 뿌리다. 1926년 훈민정음 반포 여덟 번째 회갑을 맞아 처음 열린 '가갸날' 기념식은, 나라를 잃은 시대에도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키려 한 선각자들의 의지에서 비롯됐다. 그로부터 100년, 한글날은 민족의 자긍심을 일깨우는 국경일이자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국민의 유산으로 자리매김 했다. 이에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국립한글박물관(관장 임성환)과 대한민국역사박물관(관장 한수), 한글학회(회장 김주원), 세종대왕기념사업회(회장 최홍식)가 기획특별전 '일구이륙 무한이륙'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민족이 100년간 지키고 가꾸어 온 한글날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고, 과거의 기억을 오늘의 자산으로, 나아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한글문화의 가치를 전하고자 마련하였다. 전시는 2026년 10월 2일부터 2027년 2월 9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주제관에서 열린다. 전시 제목 '일구이륙 무한이륙'은 1926년부터 시작한 한글날 기념의 의미를 계승하고, 앞으로 무한히 뻗어나갈 한글의 미래를 바라보겠다는 뜻을 담았다.

 출연진 : 임성환 국립한글박물관 관장, 언론사 기자 등 관계자

 연출자 : 이윤영 PD

 편집자 : 이윤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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