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느낀대로] 창작뮤지컬 ‘초록’은 배경과 음악이 어울러지는 컬레버레이션 그리고 정신적으로 맑아지는 뮤지컬

창작뮤지컬 ‘초록’은 배경과 음악이 어울러지는 컬레버레이션 그리고 정신적으로 맑아지는 뮤지컬

2026-02-08     이윤영(진실타임스)
5일 주요출인진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본지는 5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3 링크아트센터 드림 3관에서 열린 창작산실 : 올해의 신작 "뮤지컬 '초록'" 프레스 관람을 했다. 처음 표를 받았을때 몰랐었는데막상 3관 안으로 들어가보니 여성 관객이 거의 차지하고 있었다. 2026.2.5 jbspress@ijbs.co.kr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본지는 5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3 링크아트센터 드림 3관에서 열린 창작산실 : 올해의 신작 "뮤지컬 '초록'" 프레스 관람을 했다. 처음 표를 받았을때 몰랐었는데막상 3관 안으로 들어가보니 여성 관객이 거의 차지하고 있었다. 

 이런 점에서 불편한 점은 너무 비좁고 빨리 오는 사람 늦게 오는 사람 차이가 좀 있다 일찍 오는 사람은 괜찮은데 늦게 오는 사람은 무조건 빨리 오는 사람이 일어서거나 피해줘야 한다. 소극장 뮤지컬의 단점이라는 점이 얼마나 무서운지 새삼 느낀다.

 하지만, 창작뮤지컬의 소극장은 단점만 있는게 아니였다. 주로 무대 미술 디자인으로 표현을 했고, 주요 출연진이 4명이였는데 본지가 본 건 3명이였다. 즉 배역 1명이 1인 2역이라는 점에서 놀랍기도 했다. 쓰리캐스팅인데 그 중 3명은 1인 2역을 해야만 했다.

 그리고 장면전환과 음악 또한, 무대 미술 바뀌고 잔잔한 음악연출이 흘러 들어간다. 창작뮤지컬 '초록'은 소극장이 아닌 중극장으로 했어야 했다. 다만, 관객 반응은 거의 없었다. 영화 보듯이 보기로 한 거 같기도 하다.

 배와 바다의 형식으로 꾸몄고, 빠진 사람 구하는 판소리 표류된 시민 눈이 초록눈 간혹 관객 반응도 나오기 시작했고, 배경 미술 색이 자주 바뀌고, 가창력 좋고, 연기력도 좋았고, 충분히 중극장에서 성공 할 가능성을 염두해 둘 수 있다.

 상어 미끼 무는 장면 창작 뮤지컬 성공 할 수도 있고, 4계절 표현, 일출과 일몰 주로 표현됐다. 주로 무대보다는 배경으로 색깔별로 표현했다. 그 중에 초록의 의미를 색의 표현 정신과적 표현을 본지 눈에 보였다.

 배경미술과 음악으로 주로 만들었고, 마지막에 눈가리는 남지 어둠 속의 빛을 표현했다. 최종 색은 초록이다. 

창작뮤지컬 '초록' 초반과 막팍 무대 장면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본지는 5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3 링크아트센터 드림 3관에서 열린 창작산실 : 올해의 신작 "뮤지컬 '초록'" 프레스 관람을 했다. 처음 표를 받았을때 몰랐었는데막상 3관 안으로 들어가보니 여성 관객이 거의 차지하고 있었다. 2026.2.5 jbspress@ijbs.co.kr

 한줄평 : 배경색과 음악이 어울러지는 컬레버레이션 최종 결론은 정신과적 표현 정신이 맑아지는 뮤지컬이다.

 연극평 : '초록' : 총 평점 ★★★, 연출 ★★☆ , 음악감독, ★★★, 무대 ★★☆, 배경 ★★★☆, 미술 ★★★☆, 미술 ★★★,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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