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느낀대로] 작지만 작은 신작 창작뮤지컬의 희망을 보다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프레스 관람 현장

2026-01-24     이윤영(진실타임스)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관객에 공개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창작산실의 새로운 신작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프레스 관람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12길 69 태원빌딩 지하 2층 극장온에서 열렸다, 이 날, 문경초, 황두현 배우가 스폐셜 커트콜을 선보이고 있다. 2026.1.24 jbspress@ijbs.co.kr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창작산실의 새로운 신작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프레스 관람을 했다. 어디서 서울 종로구 대학로 12길 69 태원빌딩 지하 2층 극장온에서 오후 3시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열렸는데, 무대가 너무 가로 너무 길고 세로가 너무 짧았다. 

 메인 자동차가 가운데 위주로 있었다. 왼쪽은 의자와 서랍장이 놓여져 있었고, 오른쪽은 작은 소품들이 있었다. 아울러 화면에는 미술적 분위기를 영상 이미지로 승화 시켜서 창작산실에서 신작으로 올릴만 했다고 판단했다. 

 배우는 2인극 뮤지컬로 스크린 미술 영상으로 운전하면서 죽음은 누구나 평등하다라는 1944년~1954년 10년 후 미래로 갔다가 다시 과거 1950년 5년 전으로 과거로 흘러갔다. 소망쪽지, 죽음쪽지, 이루지 못한 쪽지의 의미를 무엇을 뜻하는가? 생각해봐야 한다.

 마지막으로 1949년 1년 전으로 흘러갔다. 눈물로 닦아줄께, 행복하게 해줄게, 기억줄게 그 장면도 등 마지막  바닷 속 물  안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그렇게 100분 간 연기는 흘러갔다.

 한편으로 아쉬운 건 무대가 너무 작아보였고, 작업하는 맨 위에 힘들어 보였을 것이다. 관객들 사이 사이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음악적은 나쁘지는 않았지만 조금 아쉬움만 남았다. 하지만 창작산실의 새로운 신작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오르만 했다고 보고 있다.

 한줄평 : 창작뮤지컬은 계속해서 나와야 한다. 그래야 어쩌다 해피엔딩과 스웨그 에이져 외쳐 조선이 나오는 것 아니겠는가? 창작은 너 많이 나와야 한다.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 총 평점 ★★★, 연출 ★★☆ , 음악감독, ★★★, 무대연출 ★★★, 배경 및 미술 ★★★, 연기 ★★★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24일 오후 3시 캐스트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창작산실의 새로운 신작 창작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 프레스 관람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12길 69 태원빌딩 지하 2층 극장온에서 열렸다, 이 날, 문경초, 황두현 배우가 24일 오후 3시 캐스트 공개 포스터가 걸려 있다. 2026.1.24 jbspress@ij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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