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느낀대로] 작지만 큰 연극…이상윤과 이동휘의 연기 변신 대성공
연극 ‘튤링머신’ 프레스 관람 작지만 큰 연극…이상윤과 이동휘의 연기 변신 대성공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연극 '튜링머신' 관람을 하면서 빈 무대 화면을 보면서 걱정스러운건 관객석이다. 물어봤다 관객석이 대략 얼마인지를 답변을 받았을때 320석이라고 한다. 이상윤과 이동휘의 배우를 볼때 320석 너무나 아쉽다고 봤다.
세종문화회관이 자기네들 연극 아니라고 객석 수를 줄이는게 아닌가? 문득 의문이 들어서 이글을 남긴다. 이상윤을 봤을때 철학적, 수학적, 정신과적 이 모든 연기를 가슴 우러나워 연기하고 표정에서도 연기하고 발부터 머리까지 완벽하게 연기했다. 이상윤은 박수갈채를 받을만 했다. 이상윤을 봤을때도 이동휘도 어떨지 모르지만 이동휘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 파악한다.
공연 전 빈 부대를 이러하다. 다양한 소품들과 세트장들이 노여져 있다. 특히, 알아야 할 건 튜링 역에서는 100분을 소화해야하고, 미키멜 로스 외는 1인 3역 정도 되는 거 같아 보였다. 내가 느낀 바로는 튜링의 이상윤은 철학적 수학적 넘어서 게이역 정신과적까지 연기하는 모습까지 무대들이 배우를 만들고, 배우가 무대를 만들다.
이동휘도 역시 철학적 수학적 정신과적까지 연기하는 모습이 기대가 되면서 영화, 드라마, 연극까지 전무후무하게 완벽한 무대를 만들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객석은 작았지만 연기의 무대는 열정이 넘쳤고, 무대는 연기로 활활 타올랐다. 내가 보기에는 50석 넘은 제가 앉은쪽이였다고 과언이 아니였다. 나머지 객석은 60석 정도로 봤을때 110여 석이 아닐까 싶어졌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뜬금 A열쪽 방향에 미카엘 로스 외 배두가 등장해 놀란 분위기였다. 관객과 소통하는 분위기도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공연이 끝났을때는 모두가 하나 같이 모든 관객들이 박수갈채를 받았고 배우는 그렇게 빠져 나갔다. 연출, 배우, 음악, 미술, 관객 등 모두가 박수를 받을 만 했다고 본다.
연극 '튜링머신' : 총 평점 ★★★☆, 연출 ★★★☆ , 음악감독, ★★★, 무대연출 ★★★★, 배경 및 미술 ★★★,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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