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시점] 연예 현장은 쓰레기 현장이다…김영란법 적용해야
연예 현장은 쓰레기 현장이다…김영란법 적용해야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본지는 20여년을 달려왔다. 하지만, 연예 현장은 가면 갈수록 쓰레기 현장이라고 판단한다.
본지가 연예 현장을 갔을때 연예부 기자들의 차가움 따가움 그런 기자 때문에 홍보팀과 홍보사, 홍보대행사들이 모두 포털에 들어가지 못했다는 말 때문에 같이 똑같이 차가움과 따가움을 줬다.
더불어 카카오와 합병하는 다음이 선택의 잘못인지 독자들이 점점 떠나가고 네이버로 넘어가면서 네이버가 4천여 명이 넘어가고 있고, 다음이 500만 명이 되어갔다. 그리고 구글이 2~3천여 명이 되면서 네이버와 구글의 양대산맥이 되고 있다. 사실상 네이버가 국내에서 독과점이 되고 있고, 미국의 구글 포함하면 사실상 네이버 vs 구글이 되는 수순이다,
초반에 마이데일리 한혁승이에게 된통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기자 아니다, 블로거다, 1인미디어다, 그래서 온라인사진기자협회가 본지를 망가뜨리기 위해 현장에서 언론 갑을 세워 업무방해와 협박까지 하고 있는 태도가 문제였다.
아울러 표명중 뉴스엔 역시 세계수출업계에서 석류 포토세션에서 똑같이 나를 보더니 정신이 이상자인지 현장에서 업무방해와 협박까지 일삼고 있다. 그 뿐만아니라 올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기자간담회 현장에서도 내가 있다는 것을 보고 현장에서 경찰까지 부르며 정신이상자로 보였다. 그래서 나는 어떻게 생각한지 아세요. 상대하고 싶지 않아서 장비 정리하고 나가고 그 협장에 대표와 팀장과 아티스트 방해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그 현장에서 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뉴스엔 표명중은 경찰에게 제 기자 아니예요. 라고 협박, 업무방해까지 갔습니다.
다른거 몰라도 한혁승과 표명중 더더욱 동료 후배들에게 제 상대하지마라는 둥 홍보팀, 홍보사, 홍보대행사 등 계속 저를 들이지 말라고 협박까지 업무방해까지 하는 파렴치한 쓰레기 들입니다. 이 문제는 어떤 형식을 고소 고발 하고 싶은 심정이지 조만간 생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왜 연예 현장에서 특히, 포토콜로 기자들이 왜 몰려가는지 하는지 요즘 그런 거 없다고 하지만, 사진취재하면서 기념품 받기 위해서 가는 겁니다. 대부분 독자들이 알건 다 알겠지만 포토콜 현장은 기념품 받기 위한 쓰레기 현장입니다. 특히, 디마코, APR 오프닝 디마코 등 이 내 곳 대행사가 문제입니다. 다른 곳은 스타벅스나 작은 곳이고 가요 현장도 스타벅스와 앨범 포토콜과 가요 현장은 쓰레기 현장이라고 봐야합니다.
김영란법 적용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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