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느낀대로]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은 더 멀리 더 높은 곳으로 향하다~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은 더 멀리 더 높은 곳으로 향하다~

2025-12-27     이윤영(진실타임스)
뮤지컬 '시지프즈' 파이팅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뮤지컬 '스지프즈' 프레스콜 및 기자간담회가 1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12길 21 YES24 스테이지에서 프레스콜 후 포토타임에서 파이팅 포토 포즈 취하고 있다. 2025.12.15 jbsress@ijbs.co.kr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배우들은 더 멀리 더 높은 곳으로 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은행창구 역시 점점 줄어들고 있는거와 같다. 대학로 공연장도 수입이 줄어들어 막대한 임대료 내기가 힘이 벅차 공연장 패쇄로 인해 줄어 들어가지만, 그러므로 본지가 본 뮤지컬 '시지프스'는 중소형에 해당하지만 관객들이 대형 뮤지컬과 같이 80~90% 정도 관객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었다.

 관객 대부분 학생이거나 여성 대다수였다. 이제 본지가 본 뮤지컬 '시지프스'에 대해 말을 하겠습니다.

 무대디자인은 첫째. 계단 형식으로 마지막 부분 말고는 계단으로 올라가면서 옆으로 이동해 밑으로 내려가는 둘째. 미술과 미디어파사드로 펼쳐지는 광경을 바라 볼 수 있다. 물이 흐르는 장면, 해를 뜻하는 장면, 물이 달처럼 표현하는 장면처럼 펼쳐지고 있다.

 배우는 그렇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대학로 배우는 더 멀리 더 높은 곳으로 달리기 위해 노력하는 배우들이 많다. 영화, 연극, 뮤지컬, 드라마, OTT 등이 다양한 장르가 있다. 그래서 대학로 배우는 여기서부터 시작해 더 높은 곳을 가지 위해 높은 곳으로 향하고 있기 떄문이다. 

 대학로 배우는 박수 갈채를 받을만 했고 받아야 한다. 왜 실수를 하더라도 만회를 하기 때문이다. 배우란 직업은 어느 직업으로 가도 노력을 해야한다. 박수를 받을만 했다. 나는 대형 뮤지컬 보다 중소형 뮤지컬이 더 많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배우를 더 높게 만들기 위해 연출가, 작가, 음악감독이 있기 때문이다. 왜 이들이 없으면 대학로 배우들이 더 높은 곳으로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우는 연출가, 작가, 음악감독이 대학로 배우를 하나 하나 가르침을 받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성공하면 영화로, OTT로, 연극으로, 뮤지컬로 다양한 장르로 다가 같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대학로 배우들이 성장하길 바라며 또한, 대학로 공연장이 패쇄 되는 날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대학로는 앞으로 성장해야 한다.   

 뮤지컬 '시지프즈' : 총 평점 ★★★☆ , 연출 ★★★ , 연기 ★★★☆ , 무대연출 ★★★☆, 배경 및 미술 ★★★☆ , 미디어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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