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시점] 약소매체라고 발음장애라고 무시하더라도 제 일에 제 꿈에 몰두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는 방송사 겸 언론사 PD 그리고 단편 감독이 되는 그 날을 꿈꾸며~
(서울=진실타임스) 이윤영 기자 = 저는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남을 생각하지 않고 제 일에만 제 꿈에만 몰두하겠습니다.
그동안 미디어 19년 현장에서 청와대 대통령 출입을 제외한 모든 현장은 다 가봤고, 경험했고, 노력하면서 배웠습니다. 영상은 무한도전 김태호 PD, 1박 2일 나영석 PD와 유호진 PD를 보면서 배웠습니다. 그리고 기사와 포토는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포토엔, 티브이데일리 읽고 보고 스스로 깨우쳐 배웠습니다. 하나 하나 장비를 늘어가며 고쳐가며 시행착오 겪어가며 나를 더욱 영역을 넓혔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지겹고, 지루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찾기가 힘들고, 버티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했고, 왜 사람들이 이직을 하고 또 이직을 하고 새로운 사업을 하는지 이제 깨닫고 느끼고 그러했습니다. 아무도 약소매체라고 무시하고 알아봐 주지 않는 곳이 많았고, 이런데도 알아봐 주는 곳이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제 매체는 약소 언론사라고 무시해도 제 일에 제 꿈에 몰두하겠습니다.
나는 세 사람에게만 특히, 말하겠습니다. 난 당신을 좋아했고, 존경했고, 배우면서 자랐습니다. 그런데 실망하고, 홍보사와 홍보팀에 협박과 공포심을 유발하고 다른 힘 없는 사람에게 온갖 갑질과 욕 등을 하고 두 얼굴의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첫째 : 표명중 기자 선배는 원망은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미안한 부분도 있고, 그런데 선배는 홍보사에 홍보팀에 협박과 공포심을 유발해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실망했고, 싫어졌습니다. 앞으로 선배를 가까이 할 수 있을까? 제가 오히려 두렵고 무섭습니다. 당신은 기자가 맞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돈벌이에만 몰두하고 기념품에 몰두하는 온갖 추태를 부리지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둘째 : 조준원 기자 선배도 원망은 없습니다. 똑같이 제가 미안한 부분도 있습니다. 선배는 동료 기자 카톡 공유로 저를 똑같이 표 선배와 같이 무시하고 차별하고 그래서 당신을 무섭고 두렵고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실망했고, 싫어졌고, 선배도 가까이 할 수 있을까? 제가 무섭습니다. 당신은 기자가 맞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돈벌이에만 몰두하고 기념품에 몰두하는 온갖 추태를 부리지 않는지 생각해 보세요.
셋째 : 마지막으로 강익모 평론가님도 나에게는 존경하는 인물이였습니다. 세계일보 김신성 선임기자 선배님과 같이 말이죠. 처음에 영화 김기덕 감독을 보면서 비판하는 자세를 보고 조금씩 영화를 눈 뜨게 했습니다. 폭력성 같은 영화도 나오면서 이런 영화는 만들면 안 된다는 것도 말했고, 영화가 좋아졌고, 눈 뜨게 했고 말이죠. 그런데 계속 김한솔, 문성식, 황영식, 가발 이흥수, 김종권, 김상민 등 사람에게 온갖 비판을 해왔습니다. 나에게도 네번째 당했다면, 현장에서 멱살을 잡고 폭력을 쓰고 홍보사와 홍보팀에 협박과 공포심을 유발했습니다. 왜 저들이 평론가님에게 믿지 말라고, 그 사람 못 믿는다고, 오히려 남에게 욕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머리만 똑똑하지 배울게 없다고 가까이 하지 말라고 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로 안하고 네이버 블로그 한다고 비판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어디서는 평론가, 어디서는 에이스, 어디서는 기자, 어디서는 이름 과연, 매체가 있는 곳일까? 궁금했습니다.
나는 김한솔, 문성식, 황영식, 가발 이흥수, 김종권, 김상민 형들에게 원망은 없습니다. 이제 그들에게 비난과 화살을 하지 않을 겁니다. 다만, 문성식 형과 김종권 선배만 가까이 하고 다른 분은 좀 멀리 할 겁니다. 장점과 단점이 있지만 사람마다 저는 단점을 보지 않고, 장점만 바라보고 앞으로 현장에 나갈 예정이고, 기사를 쓰면서 유튜브에 전념 할 겁니다.
미디어 19년 동안 빽없이 다녔습니다. KFMA 만들어 졌는지 생각해보십시요. 온라인사진기자협회가 특히, 한혁승 기자 선배가 우선 나를 먼저 내쳤습니다. 나 현장에 완전히 못 나오게 형사처벌 받게 했습니다. 열심히 하는 자에게 저들은 오히려 홍보사와 홍보팀에게 협박과 공포심 그리고 보이콧을 해왔습니다. KFMA는 나로 인해 발단 했지만 온라인사진기자협회가 주도 한 것입니다.
하나 하나 KFMA 영화마케팅사협회, 지상파, 종편, CJ E&M, 일부 공연 등 약소 매체를 내치기도 했습니다. 일부 저들은 홍보사와 홍보팀과 거래가 있지 않을까? 의심이 되고 연예부는 포털에서 제외해야하고, 아닌 모든 뉴스는 검색으로 돌려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고, 독자들도 뉴스를 믿지 않고, 심지어 뉴스타파도 믿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로 넘어갔고, 미국이 왜 미국인지 이제야 알게 됐습니다. 미중일북러 다 싫지만 미국은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매개체입니다. 달러가 상승세여서 유튜브 다시 시작해 더욱 번창하기 시작하게 됐습니다.
나는 야구팬입니다. 그것도 대전 우리 한화이글스(독수리) 팬이고, 다음 야구 응원게시판에 야구팬과 놀기도 했습니다. 거기서 만난 형 동생들 이야기 들어가며 유튜브 숏폼을 제작해 보라고 합니다. 나는 대전 세번째 방문 계획입니다. 1차때 이재명 대통령 후보, 2차 OTT 시상식 겸 포토월, 3차는 야구 계획 갈수도 있고, 못 갈 수도 있고 열심히 열렬히 응원하는 나의 이글스(독수리) 팬입니다.
앞으로 무시하더라도 남 비판 자제하고 내 일에만 내 꿈에만 몰두하겠습니다. 이 글 올렸다고 태글 걸면 난 내가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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